
25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신현빈과 문상민은 새 드라마 '새벽 두 시의 신데렐라'에 캐스팅된 것으로 확인됐다.
'새벽 두 시의 신데렐라'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우선인 평범한 여자와 사랑을 지키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재벌 3세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신현빈은 능력에서 오는 자신감으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함을 잃지 않는 하윤서로 분한다. 하윤서는 예쁘고, 성격 좋고, 일 잘하고, 돈 잘 벌고, 어디 하나 빠질 데 없지만 연애는 못하는 인물로 카드 회사 브랜드 마케팅팀 과장이다.
문상민은 비주얼과 피지컬은 물론, 부유하고 성격까지 온화한 서주원 역을 연기한다. 서주원은 하윤서 팀의 신입사원이지만, 사실은 모친이 해당 회사의 회장인 캐릭터로 재벌 3세의 탈을 쓴 신입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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