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뮤직은 지난 18일, 1년 전 발표됐던 제이홉의 첫 솔로 앨범의 피지컬(CD) 버전 ‘잭 인 더 박스 홉 에디션(Jack In The Box HOPE Edition)을 발매했다.
그런데 현재 제이홉의 국내외 팬들은 SNS에서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판매처 위버스샵 등을 향해 "'위버스 글로벌'과 '위버스 미국'을 통해 주문한 '잭 인 더 박스 홉 에디션'이 아직 많이 발송되지 않았다. 배송이 지연되면 차트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8월 24일 이전에 배송이 완료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은 글을 게시하고 있다.

또한 팬들은 "'위버스 글로벌'과 '위버스 미국' 모두에서 앨범 배송이 8월 24일 이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린다. 배송 지연은 제이홉의 빌보드200 차트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팬들은 "예약 판매가 시작된 한 달 전 위버스샵에서 가장 많이 구매했는데 발매 시작한지 5일이 지난 오늘도 '출고 준비 중'이라는 메시지만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잭 인 더 박스 홉 에디션' 판매처 중 하나인 뮤직플랜트는 "앨범 및 특전 입고 지연으로 인해 배송 일정이 변경됐다. 25일 출고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초동 집계가 끝난 후 배송한다는건데 이럴거면 한 달 동안의 예약 판매를 왜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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