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집 한 채 날렸다” 비, 싸이퍼 해체 후폭풍…LA 케이콘 무대 싸늘한 반응
70,999 306
2023.08.22 19:20
70,999 30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룹 싸이퍼 해체 후폭풍을 겪었다.

비는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최된 CJ ENM 주최 공연 'KCON LA'(케이콘 엘에이)에 출연했다. 이날 공연에는 비뿐 아니라 케플러,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 싸이커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비는 이날 히트곡 'Rainism'(레이니즘) 등 무대를 펼쳤다. 그러나 여타 그룹들에 비해 관객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무대 영상에 따르면 비의 공연이 진행될 당시 적지 않은 관객들이 응원봉 전원을 끈 채 별다른 호응을 보내지 않았다. 



이는 8월 9일 공지된 싸이퍼 해체 여파로 보인다. 싸이퍼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당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 양측 합의 하에 멤버 탄, 태그, 도환, 원은 금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남은 3명의 싸이퍼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추후 새롭게 팀을 재편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사실상 팀 해체다.

소속사 측은 "오랜 기간 서로 존중하며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들의 개인적인 사유와 의견들을 반영해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적지 않은 국내외 K팝 팬들은 비가 싸이퍼에 앞서 제작에 참여한 그룹 엠블랙 역시 전폭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해체된 사실을 언급하며 연달아 아이돌 제작에 나섰지만 정작 후배 그룹을 충분히 지원하지 않고, 제대로 책임지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761897

목록 스크랩 (0)
댓글 3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01 00:05 2,5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36 이슈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 08:22 32
3059435 이슈 [KBO] 롯데 우승단장인 송정규 단장의 김경문 감독 비판 1 08:21 274
3059434 이슈 드디어 제네시스가 정식 참전하는 2026년 르망 24시 엔트리 리스트 공개 1 08:19 251
3059433 이슈 현재 멕시코 국립궁전 앞 광장 상황 (feat.방탄) 14 08:19 781
3059432 기사/뉴스 “외국인 KTX 예매 쉬워진다”…할인·eSIM·바우처 탑승 혜택까지 1 08:17 227
3059431 정보 예컨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보통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무력한 채 두려워하기만 했던 그때의 기억이 깊은 잠재의식(내부 수용 감각) 속에서 다시금 올라오기 때문이다. 3 08:17 399
3059430 기사/뉴스 [단독] '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데뷔…'겨울왕국' 올라프 발탁 29 08:15 1,374
305942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6) 08:15 135
3059428 이슈 블랙핑크 멧갈라 4명 버전 거울 셀카 2 08:13 824
3059427 이슈 조용히 처리하다가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6 08:10 2,277
3059426 이슈 영화 <정원사들> 전격 크랭크인! 4 08:10 886
3059425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 UI 8.5 업데이트 열림!!!!!! 15 08:09 1,376
3059424 이슈 요즘 편의점 미자 구분 난이도 19 08:05 2,187
3059423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앞에서 방탄 기다리는 팬들 때문에 소방차 출동 14 08:05 1,434
3059422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8 08:04 363
3059421 정보 홀리몰리 여러분 Arteev(저작권 만료 그림 사이트)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요… 거기에 큰 기대 없이 dress 검색했다가 놀래벌임 옛날 카탈로그 같은 거였을까… 27 07:48 3,176
3059420 이슈 [유미의 세포들] 유미랑 사귀자마자 달려나온 순록이의 응큼세포... 근데 ㅈㄴ큼.jpg 41 07:41 5,141
3059419 정보 한국 최근 10년 간 베스트셀러 Top 10 15 07:39 2,642
3059418 유머 어딜가도 알아주는 주식방의 유쾌한 화백들 14 07:35 3,887
3059417 이슈 영화 와일드씽 타임라인 보도스틸 12종(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13 07:35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