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프리카 서쪽 모리타니.





영상보면 기차가 진짜 끝없이 이어지는데(3km라고 ㄷㄷ) 꽤 장관임


이 이방인을 위해 삼삼오오 모여 도와주는 현지인들

얼른 다시 기차를 향해 달려가는 빠니.


현지인들이 대신 객실 물어봐줌.


어떻게? 이렇게. ㄷㄷㄷㄷ


그때 뒤에서 들리는 소리.

잘보면

철광석 더미 너머에 있는 한 영국인.
이런 미친놈이 하나가 아니란게 너무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문의 쉐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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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나서 찾아보니까
"모리타니에서 유일한 철도로 주에라트에 있는 광산에서 항구까지 철광석을 운반하기 위해 설치된 것이라 한다. 총 길이가 약 700킬로미터, 이 선로를 달리는 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유명하며, 최대 230량의 화차를 연결해 전체 길이가 3킬로미터나 된다."
저 나라에 있는 유일한 철도인데 승객용 열차(그마저도 입석)는 두칸 정도밖에 안돼서 현지인들 대다수 저렇게 기차를 타고 다닌다고...

옛날 세계테마기행에서 촬영한거보면 저렇게 동물들도 싣고 다닌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