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프로그램 작가들은 ‘냉철하고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있을까.
현실 속 말랑말랑한 모습과 냉철하고 차가운 심장 사이 괴리는 얼마나 될까.
“일단, 심장이 차가운 사람은 이 일을 절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머리는 차갑고 심장은 뜨거워야죠. 저는 평소에 분노를 잘하는 편인데, 제가 <그것이 알고 싶다>를 100회까지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분노라고 생각해요.”
분노! 과연 무엇이 그를 그토록 분노케 했을까.
잠시간을 쪼개 나왔다는 뜨거운 심장의 소유자 신진주 작가를 만났다.
전문은 밑 링크에서
http://www.ktrwawebzine.kr/page/vol197/view.php?volNum=vol197&seq=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