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DJ 최화정은 변함없는 강혜정의 미모에 놀라며 "사람들이 지나갈 때 알아보지 않냐. 꾸민 게 없는데 너무 강혜정이다"고 물었다.
강혜정은 "진짜 못 알아본다. 근데 하루가 옆에 있으면 알아본다"며 "하루가 13살인데 얼굴이 그대로라 알아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루가 저보다 키가 크다. 엄마를 너무 좋아해 줘서 아직까지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장예솔
https://v.daum.net/v/20230822131514235?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