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런닝머신보다는 야외 땅을 걷는 게 좋다. 4~5km 정도 매일 걸으면 살이 빠진다. 저도 그렇게 해서 3~4kg까지 뺀 적이 있다”라며 “근데 또 먹으니까 금방 찌더라”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가 “명수 오빠는 운동할 때 어떤 음악을 듣냐?”라며 질문을 보내자 박명수는 “저는 클럽 댄스를 듣는다”라고 답했다. 다른 청취자가 “저는 줌바 운동 1년째인데 살이 왜 찌는 거죠?”라며 문자를 보내자 박명수는 “운동이 끝나고 뭘 드시기 때문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박명수는 “허벅지가 최소 55cm 이상은 돼야 한다고 하던데 저는 종아리도 얇고 서 있기도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서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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