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튜브, 혐오·자극적 썸네일 “역겹고 불편해” 이용자 불만 폭발
56,098 501
2023.08.21 22:11
56,098 501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유튜브에 일부 자극·혐오감 조성 썸네일(Thumbnail, 메인 이미지)이 노출되며 이용자들의 불만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에 혐오감을 조성하는 썸네일 차단 기능이 추가돼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린다.

최근 유튜브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자신의 검색 알고리즘과는 관계없는 이른바 ‘극혐(극도로 혐오스러운) 썸네일’이 지속해서 노출된다는 것이다.

이용자들은 유튜브 코리아를 통해 이에 대한 항의 및 신고글을 지속적으로 넣고 있지만, 실질적인 규제와 대책 마련이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유튜브 내 이용 정책을 보면 그중 ‘커뮤니티 가이드’ 내 민감한 콘텐츠 카테고리에서 썸네일 항목이 확인된다. 내용에서는 ‘충격을 주거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를 지닌 폭력적인 이미지’를 사용하지 말기를 크리에이터들에게 권하고 있다.

또한 해당 썸네일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채널의 경우 썸네일은 삭제되고, 또한 계정이 경고를 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는 콘텐츠를 게시한 경우가 처음이라면 채널에 대한 제한 조치 없이 주의만 주어진다.

만약 처음이 아니라면 채널에 경고가 적용되며, 90일 이내에 경고를 3번 받거나 위반 콘텐츠를 주로 다루는 경우 채널이 폐쇄된다고 적혀져 있다. 하지만 있으나 마나 한 유명무실한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아무리 신고해도 해당 채널이 멀쩡히 운영을 계속하거나 썸네일이 삭제되지 않는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

유튜브 코리아 측은 “유튜브는 회사의 이용 정책에 따라 혐오감을 조성하거나 폭력·선정적인 썸네일, 콘텐츠 등에 대한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다만 신고가 들어온 콘텐츠가 회사의 정책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해명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854

목록 스크랩 (0)
댓글 5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32 00:05 11,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821 이슈 반유대란 말이 무적의 방패구나 1 22:05 92
3031820 이슈 원어스 환웅 THAT'S A NO NO 챌린지 22:04 44
3031819 유머 인하대 에타 소신발언 22:04 391
3031818 이슈 단아하게하고 스와로브스키 신제품발표회에 참석한 바다 1 22:03 299
3031817 유머 중요한 건 양기와 음기의 조화이지 성별이 아니다(무협덕후) 4 22:02 461
3031816 기사/뉴스 홍대 음주 차량에 일본인 2명 부상…"한국이 또" 지적한 일본 언론 7 22:00 266
3031815 이슈 이번 사망여우 영상에도나오는 홈쇼핑연계방송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웹소 2 22:00 812
3031814 이슈 <트루먼 쇼> 4월 15일 롯데시네마 단독 재개봉 새포스터 2 22:00 216
3031813 이슈 🍕 피자 데이트 중인 앵무새 커플 🦜 4 21:59 320
3031812 이슈 초등학교 체육대회같다는 아이브 콘서트 현장 8 21:58 600
3031811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aka. 돌과 사는 남자) 29 21:58 882
3031810 정치 대통령: 법무부 잘한 팀 포상 좀 하세요~ 법무부: 저희 거지에요 ㅠㅠㅠ 12 21:56 1,091
3031809 이슈 단 30분 병원에 있는 아내를 보려고 매일 새벽.4시에.집을 나선 할아버지 3 21:56 888
3031808 이슈 (펌) "한국계 미국인 가족을 흑인이 총으로 쐈는데 무죄"글의 틀린 내용 정정 및 팩트체크 8 21:56 807
3031807 정치 김부겸 측 "여조 1위 이진숙, 제일 부담"…이정현 "이진숙 국회 스타덤, 당 대표도" 21:56 142
3031806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독일어 제목 <der Astronaut (우주비행사..)> 개노잼.. 3 21:55 647
3031805 이슈 고양이 별로 떠난 김이나 조영철 부부 고양이 봉삼이.insta 2 21:55 617
3031804 유머 스파이더맨이 사용하는 휴대폰 - 갤럭시 Z플립7 5 21:54 865
3031803 정치 나경원 “이진숙, 최전선서 싸운 투사…내쳐선 안 돼” 21:54 68
3031802 이슈 前 CIA 국장, "트럼프보다 이란 말을 더 믿는다" 7 21:53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