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격인터뷰] 전홍준 대표 “피프티피프티 다이어트 강요? 체질에 맞는 식단 짜줬다”
29,786 223
2023.08.20 18:23
29,786 223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와 관련해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억울함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그알’은 ‘빌보드와 걸그룹-누가 날개를 꺾었나’ 주제로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둘러싼 의혹을 다뤘다. 그러나 대중의 관심을 모았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의 학력 및 이력 위조나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위한 상표권 출원 등에 대한 내용은 전혀 다루지 않았다.


논쟁의 당사자인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당사자들의 입장도 들을 수 없었다.


방송 다음날인 20일 전 대표는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그알’이 방영한 각종 의혹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다이어트 문제, 소속사 내 CCTV 설치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 동정심을 키우는 듯한 ‘그알’ 방송 내용에 대해 전 대표는 “다이어트를 강요한 적 없다”며 “심지어 회사 스태프들과 함께 멤버들의 체질까지도 고려한 전문적인 식단에 맞춰서 제공했다”고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CCTV로 멤버들을 감시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회사마다 CCTV는 다 있다. 편의점에도 있지 않나”라며 멤버들을 감시할 목적이 아니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알’ 방송에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을 가까이 지켜봤다는 한 제보자는 “멤버들은 몇 년이고 지하에서 열심히 연습하던 것뿐인데 욕을 많이 먹고 있다”며 “(전홍준 대표는) 월말평가에 한 번 온 적이 없었고, 노래가 갑자기 잘 되니까 나도 한번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전 대표는 “저는 월말평가에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다. 제가 없이는 월말평가가 이뤄질 수 없다”며 “혹시 차가 막혀 늦더라도 그 이후에라도 꼭 참여했다. 그래야 실력이 늘어난 멤버들을 추려서 데뷔를 시키지 않나, 매달 레슨비도 꼬박꼬박 들어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템퍼링, 사전공모혐의, 전자기록등 손괴죄, 상표권 등록 등 그간의 의혹에 대해선 하나도 해소된 게 없다”며 ‘그알’ 방송에 대한 불편한 심경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30820181703625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9 09.06 44,3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9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3,0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7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849 유머 매미도 음치 있어? 21:35 117
3151848 유머 곧 다가올 추석 기념!! 생일 기념일 등 선물 선호도 조사 >> 실용적인 것이 좋다 / 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1 21:33 219
3151847 이슈 진짜 돈만잇으면 야망이고 커리어고 하나도 없고 성과 느껴지는 일 그 무엇도 안하고 자고싶을때 자고 눈뜨고싶을때 눈뜨고 배달음식만 시켜먹는 삶을 살고싶다고? 51 21:30 1,420
3151846 이슈 원덬 깜짝 놀란 핫게 여성향 게임 정보.jpg 1 21:30 425
3151845 기사/뉴스 이란, 한글로 호르무즈 파병 경고‥"위험한 선택엔 대가" 10 21:30 351
3151844 이슈 아이돌 최초 예비군 다녀와서 해병대 군복 입고 챌린지 찍음 21:29 410
3151843 유머 나 목말라 물마시고시퍼. 참아 21:28 367
3151842 이슈 이준익 감독 최초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1 21:25 749
3151841 유머 진돌 인스타 영상에 댓글단 야구선수 13 21:24 2,940
3151840 이슈 다른 아이돌 찍다 걸려버림 ;; 21:24 1,001
3151839 유머 인간밥을 대놓고 뺏어먹는 문조방댕이 2 21:23 280
3151838 기사/뉴스 "우리 카페 아닙니다"…파주 냉동창고 사건에 '불똥' 3 21:23 1,095
3151837 이슈 AI한테 무례하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 6 21:22 949
3151836 이슈 총 맞았을 때 지혈하는 방법ㄷㄷ 3 21:21 694
3151835 이슈 음향 송출 상태가 공개처형수준인데 굳건히 살아남은 청년들 21:20 616
3151834 이슈 12시 땡한 신데렐라 같다고 알티타는 드레스 입은 빌리 츠키..twt 5 21:20 1,105
3151833 기사/뉴스 [단독] '펜트하우스' 윤종훈, 11월 결혼… 오랜 사랑 결실 37 21:19 3,648
3151832 유머 최재천 교수님에게 그남들이 긁힌 이유 34 21:17 2,989
3151831 이슈 경기대학교 축제 라인업.jpg 8 21:17 1,619
3151830 이슈 디올 행사 참석 뉴진스 해린 인스타 업뎃 20 21:15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