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연면적 : 418,000㎡
영업면적 : 198,462㎡
국내에선 큰 백화점으로 워낙 유명한 곳. 센텀시티 인지도를 전국구 수준으로 멱살잡고 끌어올린 장본인. 심지어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로 기네스 인증도 받음.
이 곳의 대성공으로 너도 나도 다 복합쇼핑몰 성격을 띄는 초대형 점포를 내놓는 사태(?)가 발생.
해외 유명 브랜드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 컨템포러리 / 매스티지 / K-패션 브랜드까지 알차게 입점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 시설까지 구비.
전세계적으로 유통업계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추세라 이런 매머드급의 초대형 백화점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듯...



<아울렛>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연면적 : 210,578㎡
영업면적 : 67,768㎡
개점할 당시엔 국내 최대 규모로 오픈했으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점]이 확장을 통해서 최대 규모 타이틀을 빼앗기고 (대신에 부지 면적은 이 쪽이 넘사)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이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점하여 국내 3위 수준으로 밀려났으나 2017년 패션/키즈몰 증축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타이틀을 탈환.
교외형 아울렛이 대체로 다 그렇지만 이 곳은 특히나 외지 고객 비율이 90%나 된다고 함. 특히나 서울 강남권에서 접근성은 최고로 평가 받는 수준.
프리미엄 아울렛이지만 브랜드 라인업이 부실하고 (페라가모, 베르사체, 에트로 정도가 전부...) 그래서 매출도 아울렛 전체 통틀어 중상위권에 랭크.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
연면적 : 460,000㎡
영업면적 : 156,000㎡
연면적 428,934㎡의 잠실 [롯데월드몰]의 규모를 뛰어넘는 현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 (이 기록은 2027년 완공 예정인 [스타필드 청라]가 경신할 예정.)
신세계와 터브먼 아시아의 합작법인으로 세워진 스타필드 1호점. 원래는 [유니온 스퀘어]로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건설 도중 신세계가 인수하며 스타필드로 재탄생.
오픈 1년차 누적 방문객 2,500만명 / 1년차 매출 8,500억원을 기록하며 대성공의 신호탄을 알림. 복합쇼핑몰에선 드물게 수준급의 명품관도 보유하고 있으며 (루이비통, 펜디, 보테가 베네타, 불가리, 티파니 등) 주말 및 공휴일엔 여전히 사람들이 미어터져 몰캉스의 대표주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