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유진, 이영지
안유진은 17일 "다녀오께요"라며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비행기 화장실 셀카를 선보인 가운데, 짧아진 단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데뷔 후 최초로 가장 짧은 머리를 선보인 것.

/사진=안유진

/사진=이영지

안유진은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지구오락실'에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속 고은찬(윤은혜 분)를 따라하며 나영석PD에게 "머리 자르고 싶다. 이 기회에 회사를 설득해달라"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지구오락실' 멤버 이영지는 "저도 이 머리로 살게요. 유진이 숏컷하면"이라고 공약을 걸은 바. 안유진의 머리 변신 소식이 전해지자 이영지는 "엥 유진이 숏컷했어요?"라며 자신의 트위터 계정 프로필을 구준표 변신 사진으로 변경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30818181150397?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