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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일본 여자들이 말하는 못생겨서 비참했던 기억들(=싸가지 없고 무례한 사람들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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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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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팅에서 남성들과 전혀 눈이 마주치질 않고 밥만 먹고 돌아온다. 물론 남친 없는 기간=연령

 

2. 좋아하는 사람한테 용기내어 말을 걸었더니 주변에서 비웃었다. 죽고 싶다기보단 사라지고 싶었다.

 

3. 친구랑 외출하면 친구만 헌팅 당한다.

 

4. 연령=남친 없는 기간, 40대. 헌팅 당해도 돌아보는 순간 (남자가) 도망간다.

 

5. 인터넷에서 친해진 남자애와 만나서 영화보러 갔지만, 영화만 보고 바로 해산

 

6. 누군가가 뒤에서 말을 걸어 뒤돌아보는 순간 "아 괜찮습니다" 라고 들었다.

 

7. 20대 시절 50대 아저씨와 사귀었는데 한 번도 같이 외출한 적이 없었다. 불륜인가?라고 의심했지만 내가 못생겼기 때문이었다.

 

8. 특별히 성형하고 싶지 않은데 성형하고 싶은 척 얘기한 적이 몇 번이나 있다.

 

9. (남자한테) 같이 밥 먹자고 했더니 라인(카톡) 차단 당함

 

10. 중학생 시절, 베프인 리사짱과 존경하던 신야(남자) 선배에게 전화를 한 적이 있다. 내가 전화를 받자 신야선배가 "리사짱 바꿔줄래?" 라고 했다. 

리사짱이 전화를 받자 리사짱에게 "이번에 둘이서만 비밀로 만나자!"라고 말했다. 리사짱은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신야선배가 둘이서 비밀

로 만나재~"라고 나한테 말했다.
신야선배는 엄청 당황했다. 나도 웃음이 터진척 했지만 실제로는 울고 싶을 정도로 비참했다.

 

11. 소개팅남이 만난지 5분 만에 화장실 간다고 하고 도망갔다... 얼마나 싫었던걸까.

 

12. "당신으로는 서지 않아요 ㅋㅋㅋ"라고 갑자기 들어본 적이 있다. 그냥 지인 정도로 아는 사이인 남자한테.

 

13. 나는 어딜 가든 공기. 아무도 쉬고 싶지 않아하는 공기.

 

14. 이성과 이렇다 저렇다 할 에피소드 자체가 없음

 

15. 인사했더니 "인사하지마..."라고 조용하게 중얼거리면서 지나갔다.

 

16. 알바 점장이 "너는 크리스마스 이브도 크리스마스도 일할 수 있지? 부탁해"라고 제대로 묻지도 않고 혼자 결정해서 근무시간을 짰다. 뭐 알바 할 수 있었지만...

 

17. 소개팅 어플에서 내 사진 보내면 "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만 답장이 옴 

 

18. 치한이나 성희롱 피해를 당해도 "너 못생겼는데?" 라는 분위기가 된다. 

 

19. 친구 라인에서 내 이름이 "돼지고질라"로 되어있었다.

 

20.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고백하려고 불러냈더니 나오지도 않았다.

 

21.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하니 "이거 벌칙게임 아니지?ㅋㅋㅋ"라고 들었다.

 

22. 아무것도 묻지 않았는데 남자들에게 "지금 사귀는 사람 있거든"이라고 들으면서 선이 그어진다.

 

23. 젊었을때 4:4로 미팅 했을때 돌싱에 10살 이상 차이나는 남자애가 4명 중 귀여운 2명 여자애와 비교하면서 "이 애들하고 같이 미팅 다니면 안되지ㅋㅋㅋㅋ" 라

면서 비웃었다.

 

24. 맞선파티에서 내가 아무리 말을 걸어도 한마디도 안하는 남성이 있었습니다.

 

25. 미팅에서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어느 나라 말이야?ㅋㅋㅋㅋ"라고 리액션이 돌아왔다. 울었다.

 

 

ㅊㅊ https://girlschannel.net/topics/4731296/2/

 

가끔 일본 커뮤니티 번역되서 올라오길래 번역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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