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ogdrip.net/351113208

원래 사자는 프라이드라고 하여
1마리의 숫사자와 3~4마리의 암사자로 구성된 집단사회를 구성함
사자무리는 한마리의 수컷이 다수의 암컷들을 차지하던가 죽던가 둘중하나인지라
수컷끼리는 잘 안몰려다지만
간혹가다가 어린 숫사자들이 생존을 위해 어울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바로 코올리션(연합)
위 사진은 한때 아프리카 초원에서 깽판치고 다녔던 최강의 코올리션이었던
마포호(Mapogo)로 6마리의 숫사자로 구성되어있는데
오늘은 마포호 이야기를 할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