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율은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제가 '명량'을 하면서 최민식 선배님과 함께 출연한 게 배우 생활하면서 행복하고 큰 자부심인데 거장과 함께 하기 위해서 출연하게 됐다. 예능 대부 이경규 선배님과 함께 하면서 제 필모그래피에 추가하고 싶었다. 제 자부심을 추가하고 싶다. (최)민식 선배님도 이경규 선배님에게 형님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최민식이 대학교 후배다. 식당에서 만나면 90도 인사한다"고 했고 박명수가 믿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이자 권율이 "제가 실제 그 현장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캡처)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30815204244966?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