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잔데 다리털·인중털 수북? '이 질환'일 수도
73,465 315
2023.08.14 08:17
73,465 315

여성임에도 유독 몸에 털이 많이 자라거나 인중 털이 자라는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 호르몬 불균형으로 남성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배란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말한다. 가임기 여성 5~10%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하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내버려두면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월경 불규칙하면 의심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대표적 증상으로 ▲무월경 ▲부정출혈 ▲여드름 증가 ▲다모증 ▲체중 증가 ▲남성형 탈모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무배란성 희발월경이 가장 대표적인데, 월경 주기가 지연되며 양이 점차 줄어든다. ▲월경 횟수가 1년에 8회 미만 ▲월경주기가 35일 이상 ▲두 달에 한 번 월경을 건너뛰는 등 주기가 불규칙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인슐린 저항성·안드로젠 호르몬(남성호르몬) 과다혈증·비정상적인 호르몬의 분비 등이 발생해 생기는 내분비 질환으로 알려졌다.
 

 

비만이면 체중 줄여야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면 환자의 나이·증상·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맞춤 치료를 한다. 특히 과체중인 여성은 체중 감량이 우선이다. 실제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50~70% 정도가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3702?sid=103

목록 스크랩 (1)
댓글 3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46 00:05 7,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32 정치 추미애 1호 공약은?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 12:32 5
3030631 유머 맛집 인증 이렇게 어색 하긴 처음이야 12:32 11
3030630 정치 우리나라 개신교는 답이 없다 12:31 53
3030629 이슈 [냉부] (김풍이) 어떻게 하길래 이런(?) 셰프님들을 이길까? 2 12:31 175
3030628 이슈 레고 동호회가 만든 자판기 레고 12:30 192
3030627 이슈 친구랑 동거 반년차인데 말소리부터 얼굴, 습관 모든게 정 털림 2 12:29 427
3030626 기사/뉴스 세제 혜택 줬더니 2088억원 탈루…국세청, 1조원대 임대업자 세무조사 12:28 241
3030625 기사/뉴스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3 12:28 204
3030624 이슈 (냉부) 손쉪 규현 냉장고 다 털어감? ㅋㅋ 10 12:25 1,886
3030623 기사/뉴스 '남겨서 뭐하게', KBS 금촌댁네 사람들 30년 만 재회 특집 2부 3 12:23 436
3030622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 조사‥"항로 이탈일 경우 행정 조치" 2 12:23 203
3030621 이슈 임성한 작가만 가능한 충격적인 대사 "나 보면서 X해" 14 12:22 1,597
3030620 이슈 나라별 부처님 얼굴 8 12:19 997
3030619 기사/뉴스 "저 왔어요" 웃던 베트남 청년, 한 달 만에 '한 줌의 재'로 2 12:18 1,015
3030618 정보 [KBO] 프로야구 3월 31일 각 구장 선발투수 10 12:17 956
3030617 기사/뉴스 [속보] 중동전쟁에 종량제 봉투 ‘사재기’, 판매 네 배로…음식포장재 가격 올라 4 12:14 860
3030616 유머 할부지가 후이를 깨우는 방법🐼🩷👨‍🌾 14 12:13 1,160
3030615 이슈 이젠 웃긴걸 넘어서 감탄만 나오는 승헌쓰 2 12:12 583
3030614 기사/뉴스 인도에서 대학 조교수, 여학생에 공개 '프러포즈'‥"사랑한다" 8 12:10 1,083
303061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문 '활짝' 12:10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