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금수저 논란..경력 없어도 사진작가 채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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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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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사진작가로 데뷔했다.
7월 12일(한국시간) 다수 외신은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17)이 찍은 버버리 화보를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사진작가로서 특별한 이력이 없는 상황. 때문에 다수의 네티즌과 사진작가들은 '금수저'라며 유명인사 특혜 논란을 제기했다.
영국의 유명 패션 사진작가인 크리스 플로이드는 "경험도 없는 브루클린을 기용한 건 업계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다른 사진작가도 "베컴 가문의 이름을 팔아먹기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한편 베컴의 다른 아들 로미오도 버버리 모델로 데뷔한 바 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30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