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twitter.com/mtmtsf/status/1055823145859338240?s=20
모로 성우 : 너가 산을 구할수 있을까?
(모른다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건 가능하다)
모로 성우 : 어떻게 살아간다는 거냐
산과 함께 인간과 싸우기라도 하겠다고??
아래는 영상 전체 버전
https://twitter.com/castle_gtm/status/1682385073906106374?s=20
모로 성우 : (웃음)
감독 및 스테프 : 이거 좋네요 이거 좋아
(그 아이는 인간이다 인간이야)
모로 성우 : 닥쳐라 애송이
네놈덕에 그 아이의 불행이 나아질것 같느냐?
숲을 침범한 인간들이 우리의 송곳니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던져두고간 아이가 갓난아기 산이다
인간도 될수없고 늑대가 될수조차 없는 불쌍하고 추하지만
사랑스런 나의 딸이다
너가 산을 구할수 있을까?
(모른다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건 가능하다)
모로 성우 : 어떻게 살아간다는 거냐
산과 함께 인간과 싸우기라도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