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가장 핫 한 성수동
카페 거리, 수제화 거리 쪽이 힙의 성지처럼 여겨지고 각종 브랜드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거나 본사도 성수동으로 이사하고 있는 추세..
(너무 핫했다가 요즘은 오히려 꺾이지 않았냐?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님. 갈수록 방문객도 늘고 더 발전하는 중..)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만 핫한게 아니라 해외 한국 여행 정보에도 자주 올라옴..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소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도 흡사함.. 원래 낙후 된 공장지대였다가 힙한 문화가 들어서며 부흥하고 있는 모습이라던지 붉은 벽돌 건물이 많고, 강을 통해 도심과 분리되어 있고, 오래된 고가철도 등등 ㅇㅇ
서울을 오는 외국인들이 카페 투어 하러 많이 오기도 함(특히 최근 한국 오는 일본인들 사이에서 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