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어릴 때부터 접객에 이용됐다는 러바오 반나절만에 중국에서처럼 접객 같은거 안 해도 여기는 맛있는거 주고 잘해준다는걸 깨달았는지 접객 포즈 다시 안 하고 편하게 밥을 먹었다는 우리 똑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