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김완선-엄정화-이효리-보아-화사
마지막화에서 방송한 서로에게 롤링페이퍼 영상 찍은 부분에서 언니라인들에겐 수식어 붙여주고 막내라인인 보아, 화사에겐 없음
또한 마지막화였던 서울콘 분량이 2주나 됐음에도 불구하고 보아, 화사는 연습영상 및 리허설 장면이 전혀 나오지 않음
언니라인들은 연습영상 및 리허설이 방송에 다 나왔고, 언나라인인 김완선, 엄정화는 신곡이라 신곡 레코딩 영상도 같이 나옴
이건 당연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
2. 단체곡 레코딩 영상 실종
https://m.youtube.com/watch?v=Y1rttGp5d5Q&feature=share7
단체곡이 있었고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피디의 전작품들을 보면 레코딩 비하인드 연습 리허설 과정 등을 아주 상세하게 내보냈는데 이번엔 그 흔한 레코딩 장면 조차 없음
멤버 중 한명인 보아가 작곡, 작사에도 참여했지만 언급도 자막도 없었으며, 이건 솔직히 편집 과정에서 시간관계 상 뺄 수도 있다고 이해는 하지만 그러기엔... 보아랑 화사는 리허설도 연습 영상도 없었는데 그 분량 어디에 쓴거임??
예고에서는 레코딩 영상 보여주는듯이 해놓고 왜 안내보내???
3. 남자 댄스 가수들 분량 및 호응 편집 차별
서울공연에서 남자 댄스 가수들의 무대는 좋았지만 무대 및 토크가 너무 길었고 결국 사과문도 쓰게된 제작진들이어서 그래도 방송에서는 분량은 잘 편집해주겠거니 했지만 마지막화에서 게스트였던 남자 댄스 가수들의 방송 분량이 무려 25분을 넘게 차지했으며, 남자 댄스 가수=게스트들이 환복까지 하고 곡을 무대+토크+무대 뒤 짧은 비하인드까지 나옴
또한 유랑단 멤버들의 무대는 방송에선 떼창을 소리를 줄였지만 남자가수들 부분은 떼창소리 및 호응을 최대로 살림
대표적으로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1곡만 봐도 방송버전과 직캠버전 함성 및 떼창소리가 크게 차이남
허비는 밴드 녹음을 못해서 재녹음 했고 허비 녹음 한다고 호응 하지 말라고 얘기해놓고 걸스온탑 부름 심지어 걸스온탑때 문도 늦게 열어줘서 무대에 늦게 등장했고 호응 하지 말라고 해서 중반까지 관객들도 다 우왕좌왕했음
방송버전
https://twitter.com/B110578/status/1688832108201185280?t=KfGtiLyRBmUtKobNTAZ33w&s=19
직캠버전
https://m.youtube.com/watch?v=2kvxmKX0Wp4&feature=share7
그러나 남자가수들 부분은 호응 및 떼창을 아주 잘살려서 방송에 내보냄
게스트 개개인 무대가 더 호응과 떼창이 더 잘보이지만 공식 영상이 없어서 같이 부른 다시 여기 바닷가로 대체함
https://youtube.com/watch?v=UOLEjnXvjQY&feature=share7
특히 화사는 공연 4시간동안 본인의 무대는 단 2개 뿐... 그중에서도 1개의 무대는 보아 마이네임+이효리 헤이 미스터 빅을 커버했고 본인의 곡 무대는 오케스트라 버전 마리아 밖에 없었음
화사를 보러 온 팬들을 콘서트 표값을 지불하고 4시간을 기다리는동안 화사의 무대를 2번밖에 보지 못한거임
화사 마리아 무대
https://twitter.com/jiheunmu/status/1689620479823519744?t=NznrEQlPEHfrMgDEHFjbqw&s=19
화사 마이네임+헤이 미스터 빅 무대
https://m.youtube.com/watch?v=g3aBHFNm6Oc&feature=share7
사실 첫 콘서트였던 광양에서 자리가 분명 랜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팬덤에게 좋은 자리를 몰아서 주고 경호원이 특별히 좋은 자리를 안내해주는 등의 차별이 있었고 다들 알고 있었지만 좋은게 좋은거라며 쉬쉬하고 묻어뒀었음(일반인 글을 마냥 퍼오기가 그래서 첨부 안하지만 팬덤 내 후기도 있음)
매번 게스트가 분량을 다 차지해버리고 본 무대는 자르고 풀버전이라며 올려준 무대도 자른 방송 버전 무대를 올려주는 등 아쉬운점은 있었지만 마지막화까지 제작진들은 전혀 피드백하지 않았음
솔직히 토크등의 분량은 차이날 수 있다는거 알고 있지만 누구는 연습영상, 리허설, 토크까지 다 나오고 누구는 없는건 좀 심하다고 생각했고 방송 내내 분량 차별이 있었으나 마지막화에서 방영한 롤링페이퍼의 수식어조차 차별하는 방송은 처음이라 글을 쓰게 됨
남자 댄스 가수들이나 이때까지 나온 게스트들 보고 뭐라하는 얘기는 절대 아님 오히려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무대 해준거 고맙고 게스트들의 무대에 대한 현장 반응도 좋았음
오로지 이글은 제작진들 땜에 참다가 빡쳐서 쓴거니까 오해하지 말았음 좋겠어
멤버들의 관계성이 좋고 무대가 보고싶어서 끝까지 봤지만 음악예능에서 5명의 멤버나 있는데 끝까지 매번 게스트 섭외로 무대 자르고 분량으로도 계속 차별한 아쉬운 프로그램으로 기억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