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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의 코드 쿤스트가 스마트폰 금단 현상을 겪는다.
디지털 디톡스를 위해 스마트폰을 금욕 상자에 10시간 동안 감금한 코드 쿤스트는 더욱 확실한 효과를 위해 할아버지 댁에서 하루를 보낸다. 불안과 초조의 눈빛으로 금욕 상자를 보던 중 스마트폰에 뜬 알람 메시지가 코드 쿤스트의 마음을 어지럽게 한다. 궁금증에 휩싸인 코드 쿤스트는 스마트폰을 향해 메시지를 보여 달라고 무릎을 꿇고 사정까지 한다.
코드 쿤스트는 "모든 게 그때부터 마비되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스마트폰 금단 현상을 호소한다. 그는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되찾으려 잠자리채를 들고뛰며 동네 탐구 생활에 나선다.
이후 코드 쿤스트는 아버지와 식사하며 휴대전화에 구속된 삶을 공유한다.
https://v.daum.net/v/20230811175807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