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 조슈아가 인플루언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팬들은 그의 탈퇴를 요구하는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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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응으로 일관하자, 일부 팬들은 트럭 시위에 나섰다. 하이브 사옥 앞에 등장한 시위 트럭에는 '팬들 기만. 직업 정신 전혀 없고 공식 SNS와 콘서트에서도 애정 과시할 거면 탈퇴하라', '조슈아가 초심을 유지할 수 없다면 지하실로 돌아가세요', '플레디스는 조슈아의 모든 활동을 중단하십시오', 'SNS는 너의 럽스타그램이 아님, 팬을 속이는 사기꾼, 팬의 마음을 짓밟는 실격 아이돌, 팬들의 요구를 직시하십시오', '슈크림처럼 스무스하게 탈퇴하자'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반면 사태가 점점 악화되자 조슈아를 보호하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 속, 플레디스가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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