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상대배우가 감독의 아내.jpg
13,886 15
2016.07.11 23:40
13,886 15

STILLCUT
영화 <언더월드2>

감독 렌 와이즈만 
 출연 케이트 베킨세일, 스캇 스피드맨

스캇 스피드맨의 상대역은 감독의 아내
렌 와이즈만 감독과 케이트 베킨세일은 당시 부부 (현재는 이혼)

STILLCUT

<언더월드2: 에볼루션>에서는 컨테이너 안에서 전라로 펼쳐지는 베드신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당시 촬영장에서는 베킨세일의 상대역인 ‘스캇 스피드맨’이 중요부위에 엄청난 붕대를 감고 나타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정말 어색한 순간이지요. 솔직히 저보다 상대배우가 더 난감했을 거예요. 남편이 코 앞에서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그 부인을 애무해야 하는 상황이 어떻겠어요. 게다가 남편이 중간 중간에 ‘더는 못 참아! 당신 해고야!’라며 장난을 쳤어요(웃음).” (케이트 베킨세일)

남자 배우는 베드신에 무척 곤혹스러움을 나타냈지만, 오히려 베킨세일과 와이즈먼 감독은 촬영에 무척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평소의 부부애를 과시하며 구체적인 자세와 카메라 각도까지 상의해가며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Kate+Beckinsale+Scott+Speedman+Premiere+
맨 왼쪽부터 스캇 스피드맨, 케이트 베킨세일, 렌 와이즈만 감독






STILLCUT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감독 샘 멘더스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부부로 출연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함께 작업한 영화
당시 케이트 윈슬렛은 감독의 아내였음 (현재는 이혼)

Leonardo+DiCaprio+Kate+Winslet+Revolutio
"(전)남편 앞에서 베드신을 하는 일은 생각보다 더 끔찍했다"
"레오와 오랜만에 함께 연기를 해서 감회가 새롭고 호흡도 잘 맞았다" 
"하지만 베드신 촬영은 정말 민망하고 괴상했다. 남편이 '좋아, 레오. 케이트의 엉덩이를 더 세게 잡아. 이번엔 다리를 잡아봐'라고 외칠 때면 빨리 촬영을 끝내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감독 트란 안 홍
출연 조쉬하트넷, 이병헌, 기무라타쿠야, 트란 누엔케

트란 누에케가 감독의 아내
inxxX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선 감독의 부인과 베드신을 찍었는데.

▶(이병헌) 감독이 변태인 줄 알았다.(웃음) 이 영화에선 난 부인을 분신처럼 생각하는 역을 맡았다. 그녀가 사라지는 순간 영혼까지 빠져나가는...그렇기에 베드신은 그런 질척한 느낌을 담아야 했다. 그런데 남편이 바로 앞에서 보고 있고 심지어 촬영장 밖에는 아이들이 놀러 와서 나중에 모니터도 하더라. 이해가 안됐지만 그걸 어색해 하는 게 더 이상하다는 것을 나중에 느꼈다.

2009092417503231143_2.jpg?type=w540

"셋이 베드신 찍는 줄 알았어요" 로맨틱한 배우에게도 너무 힘들었던 촬영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4 03.26 35,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32 이슈 [놀면 뭐하니?] 오늘 공개된 충격적인 유재석 몸무게 1 22:05 159
3030331 정치 [단독]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대북송금 수사팀 육성 확보 3 22:04 189
3030330 이슈 When Did You Discover Bruno Mars? (2009~2026 브루노마스 히트곡) 22:04 22
3030329 기사/뉴스 '병역 비리' 라비 "비겁한 선택이었다"…소집해제 후 사과 1 22:03 229
3030328 유머 1분 만에 보는 붉은 사막 탐험이 재밌는 이유 1 22:03 181
3030327 이슈 김남길 팬미팅 근황 (5시간12분 조기종료 / 21곡 부름) 9 22:03 481
3030326 이슈 태연 앞에서 키싱유 추는 연준 (놀토) 4 22:03 235
3030325 정보 KARA 강지영, 오키나와에서 촬영! 약 10년만이 되는 사진집을 6월 발매... 첫 수영복 피로 이벤트 개최도 22:00 578
3030324 이슈 "지구 안전선 이미 넘었다"…탄소 배출, 감당 한계 두 배 초과 6 22:00 422
3030323 유머 육성재 자차 압수수색 현장..jpg 2 21:58 2,082
3030322 유머 김남길(수양 역) 팬미팅에서 냅다 단종옵 박지훈 님에게 삼촌이미안하다!! 시전해서 둘이 아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친분없대ㅋ ㅋ 1 21:57 529
3030321 이슈 백악관 공식계정에서 온리팬즈 패러디 중.jpg 18 21:56 1,787
3030320 유머 제조사명이 세개 붙은 아파트 4 21:56 1,349
3030319 이슈 아직도 논란인 tvN 드라마 <미생> 결말 7 21:55 1,162
3030318 이슈 단 2장의 사진으로 북한의 방사포 발사 위치를 추적해낸 일반인 3 21:55 1,605
3030317 이슈 은근 장르도 다양한 4월 신작 드라마 라인업 6 21:54 541
3030316 기사/뉴스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중 9 21:54 1,520
3030315 이슈 나 에프 친구한테 배운 거 있음 9 21:53 1,808
3030314 이슈 생일날 동물 방생하지 말고 나무에 물을 주세요 4 21:52 833
3030313 이슈 스타골든벨, 세바퀴, 스타킹, 스펀지, 스타킹 출연했던 아이유.jpg 5 21:50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