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장예솔 기자]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졌다.
8월 4일(현지 시간) 뉴욕 포스트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새 남자친구 에단 슬레이터와 이부 오빠 프랭키 그란데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외모의 유사성을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네티즌들은 두 사람을 비교하는 영상을 제작하기도. 해당 영상은 조회수 260만 뷰를 달성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어린 시절 모습과도 닮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월 달튼 고메즈와 이혼을 발표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영화 '위키드'에 함께 출연하는 에단 슬레이터와 데이트 중이다. 그러나 에단 슬레이터는 아내 릴리 제이와 이혼 서류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불륜설에 휩싸였다.
릴리 제이 측 소식통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에단 슬레이터, 릴리 제이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이 부부와 어울렸다. 릴리제이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가 몇 달 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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