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이어트 보조제 '모로실'의 급성 간부전 유발 사례
4,479 10
2023.08.07 16:08
4,479 10

GJwHis

이탈리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모로 오렌지는 보통 블러드 오렌지라고 불리우고 있음

 

모로 오렌지에 들어있는 성분 '모로실'은 항산화 작용을 하며,

붉은색을 띄는 안토시아니딘 색소의 주요 공급원이고,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 질환 예방 작용을 하기 때문에

최근에 모로실이 다이어트 보조제로 각광 받고 있음

 

2023년 5월 브라질의 캄피나스 대학교 간 이식 연구팀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37세 여성 환자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모로실을 복용한지 2주 후에 황달, 설사, 변비 증상을 보였고, 급성 간부전 증상이 심각하여 복용 중단 후에 병원에 내원함

간손상으로 인해 간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간이식을 받음

 

영양제 형태의 다이어트 보조제나, 각종 한약, 허브 종류는 간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복용 하더라도 간 수치를 잘 체크하면서 복용하거나,

아예 복용을 중단하고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것이 나을 수 있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5 03.20 32,7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334 이슈 어제자 광화문 과도한 보행 통제 17:14 0
3029333 이슈 [1박2일 선공개] 이렇게 못하는 것도 방송에 나가요? 17:14 20
3029332 이슈 와 진짜 안나오고 싶어도 나와야하는 날씨에요 산책이라도 하세요 4 17:12 485
3029331 이슈 에버랜드 레서판다 '레몬'이 어제 저녁 레서판다별로 돌아감 32 17:12 611
3029330 이슈 가나디처럼 생긴 사람들이 회사 개오래다님 2 17:11 380
3029329 이슈 [KBO] 지타소멸 스노우볼로 삼성 홍승원 투수 타석 데뷔 4 17:10 447
3029328 유머 처음엔 이게 뭐지???하면서 계속 묘하게 보게되는 일상생활 팁 릴스 1 17:09 318
3029327 유머 우리나라 치안 좋다는거 다 헛소문이라 함 7 17:08 1,636
3029326 기사/뉴스 사우디, 이란 외교관 추방… 국교 정상화 3년 만에 단교 수순 17:08 114
3029325 이슈 [해외축구] 독일 축구팀 쾰른 유스 출신 선수들이 분데스리가 1부 선수로 성장해서 쾰른 상대로 한 행동들 17:06 259
3029324 이슈 피드백 개빠르게 반영한 전원 부츠에 모자 쓰고 나타난 오늘자 아이브 소원을 말해봐 11 17:06 1,119
3029323 이슈 아이브 레이 캐치캐치 챌린지 7 17:05 329
3029322 이슈 어제 아형 나온 군산시 주무관 (투표그분맞음) 노래 실력.ytb 12 17:04 884
3029321 이슈 최근 문화트렌드를 전혀 모르는 느낌임. 자기들 시대에는 하나의 아이콘을 다 향유했었고 같은 세대는 같은 가수를 즐겼으니까 요즘엔 그게 비티에스지?라는 관념이 있더라 23 17:00 1,910
3029320 이슈 1938년 오스트리아-독일 합병 국민투표지 16:59 468
3029319 유머 매형을 살린 처남 11 16:59 1,997
3029318 기사/뉴스 "보라해, 행복해, 스윔해"…방탄소년단, 2.0의 시작 28 16:58 849
3029317 이슈 어제자 한치의 오차가 없는 화음과 바이브레이션이 뭔지 보여준 무대 1 16:58 699
3029316 유머 바이에르 뮌헨 해외 축구 경기장에서 울려퍼지는 아리랑 (feat. 방탄) 4 16:56 477
3029315 이슈 BTS 광화문 불심검문 행안부 관계자가 해명함 365 16:54 1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