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하자마자 그해 오리콘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한 빙 기자 소속 가수..
수백만엔 받고 8개월간 애인대행하는거 먹튀했다가!(피해자가 3명쯤 되는것 같던데..)
소속사에 들켜서 계약위반으로 짤리고 나서
2012년 10월쯤 muramura 라는 노모av에 출연하면서 아마추어 배우로 데뷔.
이후 본격적으로 av배우로 전향 후 그동안 꽤 찍음.......
원래부터 그녀의 주변엔 질나쁜 사람들이 많았어서 av제의 받거나 찍는게 놀랍지도 않다고..
무색 노래 정말 좋았는데.............
근데 그때도 노래는 참 못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