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17-18 FS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김예성 22-23 SP 대성당의 시대
박성훈 17-18 SP 물랑루즈 Your song (첫번째 의상)
김예성 22-23 FS 1492 콜럼버스 ost
김예성 선수는 B조 선수 (주니어부 선수) 이고 박성훈이 중학교 3학년 시절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물려받음
박성훈 19-20 SP Your the reason
김현겸 22-23 SP 일 포스티노 ost
참고로 이 의상은 두 선수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의상인데
박성훈 선수는 랭킹대회에서 처음으로 가산점을 받은 3A를 랜딩했고 (이전 성공은 가산점이 안 붙었음)
김현겸 선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출전해서 3A를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인정받았음
박성훈 18-19 SP 물랑루즈 Your Song (2번째 의상)
김현겸 22-23 FS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ost
의상을 어떤 경로로 어떻게 물려주게 되었는지는 불명이나 김현겸 선수의 경우 박성훈이 마지막으로 타던 팀 (지현정 코치님 팀) 후배라서 그렇게 물려받았다는 추측도 있음
A조 선수인 김현겸 선수는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이후 의상을 물려받은 의상으로 바꿨는데 그 이후 3A를 무서운 속도로 달아오면서 종합선수권 은메달을 따고 주니어 세계선수권 첫 출전에 6위를 기록함 (현재는 4T까지 실전배치)
의상비가 꽤 나가서 이렇게 팀 선배들이나 은퇴한 선수들 의상을 물려받는 경우가 가끔 있는 듯 여자선수들도 노비스에서는 가끔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