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58개국에서 약 4만 3,000명의 (보이&걸) 스카우트 학생들이 새만금으로 모였습니다. 참가비는 해외 900달러(117만 원).

한국 학생들은 150만 원씩 냈습니다.
(그런데, 비공식 페이백도 있답니다. 일부 학생에 따르면, 12일까지 버티면 100만 원을 돌려준다고 합니다. 그는 "돈 돌려받아야 해서 끝까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조직위는 '페이백'에 대해 함구했습니다.)
각설하고...

즐거운 놀이는, 이미 힘겨운 고생이 됐습니다.
비공식 페이백 100만원이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