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용의자에 피습 후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40대 교사 A 씨는 얼굴과 좌측 흉부, 팔 부위 등을 크게 다친 상태로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A 씨가 용의자에게 "내가 잘못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면식범의 소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최고나 기자(gona789@daejonilbo.com)
https://naver.me/FhNc0Y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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