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현아(33)가 "'워터밤' 여신으로 난리 났다. 조회수가 터졌다. 기분 어떻냐"고 묻자 권은비는 "일단 갑자기 많은 관심을 가져줄지 몰랐다"라고 얼떨떨해했다.
이어 권은비는 "의상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피팅을 했다"고 의상 준비 과정을 돌이켰다. "어떻게 느낌 나오나 다 적셔봤냐"라는 조현아의 궁금증엔 "집에서 진짜 적셔봤다. 위험할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촬영 당시 '워터밤 재팬 2023' 공연을 앞둔 권은비는 "서울 '워터밤'에선 심플한 카디건을 입었는데 일본에선 좀 더 아기자기한 프릴이 있는 카디건을 입는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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