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박형식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tvN 드라마 ‘청춘월담’에서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 이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작품으로 박형식은 지난 2일 개최된 ‘아시아탑어워즈2023’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청춘월담’ 이후 박형식이 차기작으로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닥터 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 분)와 남하늘(박신혜 분)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형식은 극 중 전교 1등을 도맡던 학창 시절을 지나 국내 최고의 의대를 거쳐,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스타 의사가 되지만, 의문의 의료사고로 인해 한순간 벼랑 끝에 내몰린 여정우를 연기한다.
박형식은 ‘닥터 슬럼프’ 촬영 외에도 9월 16일부터 홍콩,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 팬미팅 ‘‘SIKcret Time’ 개최를 앞두고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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