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삼 형제는 라다크 지역 제1 중심 도시 '레'에 입성했다. 이어 호텔에 도착한 세 사람은 두 명과 한 명으로 나뉘어 방을 쓰게 됐다. 삼 형제는 간이 침대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모두 독방을 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빠니보틀은 "사실 두 분 다 잠꼬대를 해서 무섭다"고 밝혀 독방을 차지했다. 빠니보틀은 스튜디오서 "덱스는 딱 두 번 했는데 '군기가 빠져가지고', '열중 쉬어' 했다. 무서웠다"고 폭로했고, 기안84는 "잘 때마다 군대를 다시 가면 얼마나 끔찍하냐"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시호 기자
https://v.daum.net/v/2023073022061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