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길 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노래 시켜도 웬만한 가수만큼 한다는 인식이 있음
집집마다 노래방 기기가 있어서 그렇다, 원체 흥이 많아서 노래 부르며 놀다보니 그렇다, 대부분이 천주교라 찬송가로 단련되어 있다 등등 추측은 많은데 그냥 타고났나 싶음
유튜브에 필리핀 노래 실력 검색해서 아무거나 들고와봄
https://m.youtu.be/vceGlEXii5Y
https://m.youtu.be/oS1GAbm-S24
https://m.youtu.be/jmmY4c9CHsc
https://m.youtu.be/57pkA2egVe0
https://m.youtu.be/obQPpiWADo0
전국 노래자랑 전설의 빌리진도 필리핀인이라는 거 같음
찾다가 본 댓글로는 스페인이 강제 점령했던 시절 딴 생각 못하게 운동장도 없애버리고 춤 노래만 가르쳤는데 그래서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농구가 발전하고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많아진 거 아니냐는 말도 있음
문제시 세부 여행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