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대표 대중음악 평론가 10명의 정국 'Seven'에 대한 평
30,909 217
2023.07.28 22:49
30,909 217

 

<정민재 평론가>

 

"정국에 대한 주목도가 이미 컸고, 미국의 대중적인 틴(10대) 잡지에서도 정국 이름이 자주 거론됐다. 이번 곡 자체가 방탄소년단의 색과도 조금 다르고, 성인 남성의 어떤 관능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노래다 보니까 그런 변화에 대한 호응도 있는 것 같다." 

 

"세븐의 놀라운 점은 스트리밍에서 강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스트리밍에서 점수가 잘 나온다는 것은 대중적이고 보편적으로 통했음을 의미한다. 다운로드는 공식 사이트(판매량)가 막히면서 조금 덜 나온 편이고, 라디오(방송 횟수)가 그리 높진 않은데도 스트리밍 수치가 이 정도 나온 건 팬들의 집단행동으로만 되는 건 아닌 숫자라서, 정국의 곡을 두고 실질적인 감상이 이뤄졌다고 본다."

 

-연합뉴스, 세계일보

 

 

 

 

 

 

 

 

<이규탁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는 등 정국은 기존에도 주목도가 높았다. 솔로 음반을 늦게 낸 편이라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도 컸을 것이다."

 

"BTS의 솔로 활동은 멤버 개개인이 자신의 개성을 만들어가려는 색깔이 강하다. 힙합 장르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정국의 솔로곡은 팝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곡 자체도 트렌디한 데다 가사와 메시지가 대중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중앙일보

 

 

 

 

 

 

 

<김윤하 평론가>

 

"굉장히 여름 계절감에 어울리는 쿨한 팝 스타일로 뽑힌 곡이어서… 정국은 팀에서 메인 보컬을 담당하다 보니까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큰 멤버 가운데 하나였다."

 

-채널A뉴스

 

 

 

 

 

 

 

 

<황선업 평론가> 

 

"빌보드 차트 집계 방식 개편 후의 1위라는 점에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K팝 아티스트는 팬덤의 다운로드로 인한 판매량이 큰 힘으로 작용해서 정국에게도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다분한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스트리밍 수치로 제도 개편의 불리함을 극복했다."

 

-노컷뉴스

 

 

 

 

 

 

 

 

<김영대 평론가>

 

"정국의 트렌디한 보이스 컬러와 잘 어울리는 싱그럽고 세련된 여름 팝이다. 현재 미국 시장의 트렌드와 맞는 곡이다. 라틴 베이스의 팝 사운드와 미국 시장과 잘 어울리는 정국의 보이스라는 전략이 적중했다."

 

-SBS뉴스

 

 

 

 

 

 

 

 

<임진모 평론가>

 

"기존의 정형화된 K팝 스타일에서 벗어나서 오히려 영미팝에 가까운, 굉장히 듣기 좋은 팝송이다. 과도한 리듬이나 편곡보다는 부드럽게 잘 따라갈 수 있게 곡을 구성했고, 무엇보다 정국의 보컬이 아주 좋다. 본고장에서도 반응이 좋을 것이라 예상되고 차트에 조금 오래 머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MBN뉴스

 

 

 

 

 

 

 

 

<서정민갑 평론가>

 

 "일부 팬덤의 부정한 방법으로 차트 성적이 유지됐다는 오해와 달리, 정국의 입지가 집계 방식 변경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라는 점이 입증됐다."

 

-한국일보

 

 

 

 

 

 

 

 

<서성덕 평론가>

 

"이 노래가 K-팝 역사 전체에서 가장 큰 히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보이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K-팝이 그 주제와 전달방식을 확장하면서, 여전히 혹은 그 시도 덕분에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는 다음 세대의 영감이 될 것이다."

 

-위버스매거진

 

 

 

 

 

 

 

 

<이승원 평론가>

 

"Seven은 다르다. 극단적인 팝 노선을 타며 메인보컬로서의 역량,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주었던 기대감은 충족하고 소속 그룹과의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는 불식시킨다. 여러모로 무난하고 전형적이지만, 우리가 정국에게 원했던 모습과도 다르지 않기에 곡이 가진 묵직한 설득력 역시 부정하기 쉽지 않다. 감탄을 금치 못할 놀라움은 없더라도, 솔로 팝스타로서의 포문을 열기에 부족함도 없는 데뷔다."

 

-이즘

 

 

 

 

 

 

 

<정라리 대중음악 컬럼리스트>

 

"새 시대의 팝스타는 개러지 리듬을 타고 등장한다."

 

-케이팝읽기 매거진

 

 

 

csoJZA
 

 

 

 

 

평론가들의 여러 관점에서의 세븐에 대한 평이 궁금해서,

직접 뉴스, 기사, 매거진, 기고문 등 찾아서 모아봄

 

댓글 2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03 09.01 55,8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6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8,3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1,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2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745 이슈 아빠가 구슬 뺏어서 토라진 그로구 09:32 63
3147744 이슈 청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일.jpg 09:32 174
3147743 기사/뉴스 "추석 과일값 작년보다 내릴 듯"…포항 농산물도매시장 가보니 09:29 59
3147742 이슈 영화 <암살자(들)> 주조연 캐스팅 라인업 7 09:29 395
3147741 이슈 현시점 내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 유력후보로 예측되는 앨범 3개 6 09:27 693
3147740 유머 규 동 09:26 112
3147739 이슈 결혼안하고도 잘사는사람들 특징.shorts 3 09:26 1,001
3147738 기사/뉴스 조민규, 이토 고로 이규호 손잡았다... 'Sweet Escape' 트랙리스트 공개🍰🧁 09:24 172
3147737 이슈 만화 원댄스 원작자의 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과 TV 애니메이션을 비교해봤어 6 09:22 326
3147736 유머 점점 여우가 되어가는 개 5 09:21 962
3147735 정치 "개혁 후퇴? 일부만 보고 헐뜯어"…부동산 정책 비판에 반박한 李대통령 19 09:20 371
3147734 이슈 꿈같은 학교 계단 09:17 395
3147733 유머 글로벌 걸그룹의 무대 인사멘트 클라스 09:17 347
3147732 이슈 일본 홋카이도에 오픈 예정이라는 포켓몬 볼 형태의 호텔 6 09:15 1,137
3147731 기사/뉴스 [단독]박해일, 유해진과 ‘살롱드립’ 뜬다..유튜브 첫 나들이 14 09:14 741
3147730 유머 고양이처럼 싸우는 바다표범들 3 09:13 425
3147729 이슈 키키 ‘Pop Off Pop Off’ 멜론 탑백 16위 (🔺2) 피크 7 09:13 177
3147728 기사/뉴스 [속보]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359.8원 9 09:12 1,709
3147727 이슈 베몬 아현에게 볼찌빵을 해달라고 했을때.twt 2 09:12 345
3147726 이슈 동물의 동의를 받을 수 없으니 진료 기록을 줄 수 없다 (??) 20 09:12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