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호민 입장문에 분노한 학부모의 제보(방금 사건반장)
71,646 512
2023.07.28 20:08
71,646 512

https://youtu.be/kGR4CGGTse8

muklLX

같은 학교 학부모들이 사건 초기에도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참아왔다고 함. 왜냐하면 주호민이 워낙 이미지 좋은 유명인이고 학부모들과 교사는 평범한 일반인이라 공론화 됐을 때 오히려 교사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데 주호민의 입장문을 보니 반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건반장에 직접 제보하게 됨.

eroVIt

주호민 자녀는 입학했을 때부터 특히 주로 자기보다 몸집 작은 여자애들을 때렸고 몸집이 큰 아이들은 때리지 못함.
RvPEOx

JhjftK

자폐아니까 학부모들이 일을 크게 벌이지 않고 참고 넘어가줌.


xFNfHk

aJRjDM

선생님이 1학년 때부터 주호민 자녀를 맡았으며 학폭 사건 당시 주호민 자녀를 상당히 감싸주고 피해학생 부모에게 선처를 부탁함. 오죽하면 피해학생 학부모가 왜 그 아이 편을 드냐는 얘기를 했을 정도. 교사는 "제 학생이잖아요. 어머니 한 번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고 함.
이렇게까지 교사가 애썼는데 바로 그 다음주에 고소 당함.


주호민 입장문의 교사를 달달 볶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반박함.

pzyfzp

ZIViOg


녹음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제보함.

pOcFmx

작년 9월에 녹음기 사용했을 때도 다른 학부모들이 놀랐음. 그런데 올해 5월에도 들켜서 다른 학부모들로부터 '도대체 얼마나 녹음을 하고 있는거야 그럼? 보통 때도 녹음을 하고 있는거야?'라는 합리적인 질문이 나옴. 이 때 주호민 측에서 말을 다 다르게 함.

주호민 측이 다른 학부모들에게 한 말: 활동 보조 교사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그걸 우리가 확인하려고 그랬다. 담임선생님도 이해해주셨다.

담임선생님의 반박: ?그렇게 얘기한 것이 아니고 다음부터 녹음할 일이 있으면 나에게 먼저 얘기하라고 했다.

주호민 측이 활동보조교사에게 한 말: 애가 집에서는 너무 얌전한데 학교에서는 그렇다고 하니까 그게 너무 궁금해서 아이 생활을 안 다음에 장애등급심사를 받으려고 한 것이다.


올 해 5월에 녹음기 들키게 된 상황은 아이 바지에서 녹음기가 뚝 떨어졌다고 함. 


진행자의 마치는 말: 주호민 씨는 입장문에서 교사의 학대 여부를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재판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해당 교사는 직위해제가 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도 학부모님 말씀은 해당 교사가 고소 당한 후에 후임 교사가 구해지지가 않아서 다른 아이들이 막 불안해하고 있답니다. 다른 아이들의 학습권 침해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학부모님이 이 말을 꼭 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주 작가의 아이는 충분히 문제 행동의 개선이 가능한 아이였는데, 지금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버린)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9 01.08 39,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053 기사/뉴스 ‘故 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 “겸손하고 정직하길, 1993년 11월 아빠가” 1 16:53 201
2958052 기사/뉴스 [속보] 경북 의성군 의성읍 산불…산림청, 산불 2단계 발령 5 16:53 351
2958051 이슈 드라마로 미화되지 않은 기황후의 찐 현실에서 인생 결말 16:53 640
2958050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1 16:52 591
2958049 이슈 오뚜기 스파게티라면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11 16:52 541
2958048 이슈 최강록 신곡 - 앙 (feat.아기맹수, 임짱) 2 16:51 191
2958047 이슈 이란에서 벌어진 일 16:51 142
2958046 이슈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 UFO (ATTENT!ON), Bad Idea / Show! MusicCore 16:51 39
2958045 이슈 결국 본인도 알게됐다는 앞니 세알 사건 16:50 912
2958044 정치 일본에 전에도 저 비슷한 말한 사람이 있었다 3 16:50 341
2958043 이슈 NCT 도재정 데뷔 1000일 3 16:50 51
2958042 이슈 고양이 몰래 이불속에서 뭐 먹으려다 심장떨어질뻔함... 2 16:49 549
2958041 이슈 아이유 콘서트 장소 스포? 11 16:48 1,482
2958040 유머 바람에 날리는 포메 6 16:47 1,048
2958039 유머 술먹다가 화장실 간 친구가 한시간 째 돌아오지 않는다 4 16:46 1,414
2958038 이슈 맞아...우리때는 강동원이 있었음 8 16:46 802
2958037 이슈 김연아 결혼식은 볼수록 레전드인거 같음 20 16:46 2,904
2958036 이슈 기황후말고 공신태비 한씨(한확의 여동생이자 인수대비 고모)서사가 더 괜찮지 않냐는 트위터 7 16:44 744
2958035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vs전 매니저, 녹취 공개→새 국면...이달 말 경찰조사 예정 16:44 147
2958034 이슈 일본 80년대 버블처럼 미국 대중매체 미디어에서 버블로 많이 묘사되는 시대 6 16:42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