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최근 맞이한 데뷔 10주년에 대해선 “제가 무딘 건지 별생각이 없어요. 한편으로는 10년이라는 숫자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것 같고. 무명 시절이 길어서인지 체감상 데뷔한 지 5년밖에 안 된 느낌이에요. 그냥 ‘너를 만나’를 데뷔곡으로 해주면 안 되나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폴킴은 다가오는 가을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뮤지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지만 스스로는 심사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마음속으로 모두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저 한 가지 팁을 주자면, 가진 결핍, 슬픔을 잘 해소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선배로서의 따뜻한 조언을 남겼다.

사진제공=데이즈드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ttps://v.daum.net/v/20230728092001652?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