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몸 터치하려던 초등학생에 깜짝…맘카페는 비난 '초통령 수난시대' [SC이슈]
4,054 52
2023.07.26 15:10
4,054 5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뜻밖의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 자신을 터치하려던 초등학생에게 놀랐다는 이유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원영과 한 초등학생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브 멤버들이 어딘가로 이동 중인 가운데 한 초등학생이 갑자기 나타나 장원영을 향해 손을 뻗었다. 자신을 터치하려는 초등학생에 놀란 장원영은 움찔하며 뒤로 물러섰다. 뒤에 있던 가을도 놀란 듯 표정이 살짝 굳어진 모습.

갑자기 난입한 학생에 놀란 뒤로 물러서는 건 지극히 반사적인 행동으로 보인다. 특히 연예인들은 이런 상황들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영상이 퍼지며 일각에서는 장원영을 비난했다. 장원영의 태도가 학생을 배려하지 못했다는 것. 특히 아이브가 '초통령'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장원영은 행동을 더욱 조심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일부 맘카페에서는 "대놓고 피하지 말고 한 번 웃어줬으면 아이에게 평생 소중한 기억인데 아쉽다", "대처가 너무 별로다", "애한테 너무하다. 신기하고 예뻐서 다가가 인사하고 싶었던 걸 텐데", "순간적으로 평소 태도가 나온 것" 등의 댓글로 장원영을 비난했다. 심지어 비슷한 상황에서 2PM 이준호는 팬에게 활짝 웃어줬다며 비교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장원영을 옹호했다. 장원영이 놀라는 건 당연한 것이고, 반사적으로 피하는 것도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해 필요한 행동이었다는 것. 한 네티즌은 "갑자기 훅 들어와서 몸에 손대는데 소리 안 지른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자기는 반갑다고 한 거겠지만 상대방은 무섭다. 반갑고 좋으면 상대를 만지는 게 아니라 손 인사+말로 하라고 가르쳐라"라고 일침했다.

 

 

https://v.daum.net/v/20230725203744871

 

 

 

 

(((((((원영이))))))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7 00:06 16,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119 기사/뉴스 박은영 셰프 “권성준에 요리로 지는 것보다 정호영에 춤으로 지는 게 더 자존심 상해” 16:32 13
3026118 이슈 오스카에서 혼자 손풍기 들고 다닌 안효섭.twt 1 16:32 166
3026117 기사/뉴스 [단독] 모르모트 PD, 이효리와 작업 꿈 이뤘다…“섭외 위해 요가원 티켓팅까지” 2 16:31 194
3026116 유머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3 16:28 242
3026115 유머 푸바오 왕궁둥이 근황 (궁딩 한바가지) 8 16:28 503
3026114 유머 표정이 아들 낳은 후궁 16:27 571
3026113 유머 빌런을 만났을 때의 장항준식 대처 2 16:27 389
3026112 이슈 아니뭐임? 당근에서 의자 샀는데 바닥에 뭐 붙어있어서 봤더니 왕이라고 써있음 이거 뭐 주술적인 건가 31 16:24 1,796
3026111 이슈 와 이건 교생선생도 아니고 최소 7년차 22 16:24 1,259
3026110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에 외신도 촉각…"서울 심장부서 화려한 컴백" 14 16:23 261
3026109 정치 권영국 정의당 대표 BTS 컴백 관련 논평 13 16:22 647
3026108 이슈 짝녀 오마카세 사주고 깨달음을 얻은 서울대생 46 16:21 2,439
3026107 이슈 <붉은사막>에서는 여성을 때릴 수 있습니다 14 16:21 1,549
3026106 기사/뉴스 고려대 ‘女화장실 침입’ 남학생 현행범 체포…‘몰카’ 의심도 7 16:20 387
3026105 이슈 현재 주요 환율.jpg 13 16:20 1,644
3026104 기사/뉴스 한국인 행복지수 67위 ‘역대 최저’···전쟁 중 이스라엘은 세계 8위 17 16:18 631
3026103 유머 내가 월급 루팡이 아닌 이유 2 16:17 554
3026102 이슈 힘줄 때 냥 하는 고양이 2 16:16 541
3026101 이슈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화보 찍은 일본 아이돌 야마다 료스케 16:16 543
3026100 이슈 이찬혁이 써내려간 신곡 가사가 벌써 마음에 박힌다. 21 16:14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