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연아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이 크게 손실을 입고
피겨를 포기하려 할 정도로 집안 형편이 어려웠지만( 다큐에도 나옴 경제적으로 부모님이 어려워 하셔서 포기하고 싶었다 함)
2006년 12월 국민은행과 첫 광고 후원을 맺고 광고료 일부를 기부하면서부터 기부를 시작했다 함.
저 당시 막 후원받기 시작할 때라 본인도 형편이 좋았던 것도아닌데 후배들과 저소득층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대단해 보임
2007년 1월, 피겨 꿈나무들에게 1천 2백만 원의 장학금 기부
2007년 5월, 피겨 꿈나무 김현정 선수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
2007년 9월, 아이비클럽 CF출연료 중 1억 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 (아이비 클럽에서도 1억 기부 )
2007년 12월, 기름유출 사고로 시름에 잠긴 태안 지역 학생들에게 2천만 원 상당의 교복 100여 벌 기부
2008년 5월 14일 The Daishin Investment Forum, 2008 행사에서 피겨 꿈나무 선수를 후원하기 위한 5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 전달
2008년 5월, 매일우유와 협의, 4천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1년간 지원
2008년 5월, 1억 원 상당의 교복 기부
2008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팬들에게 받은 인형 1,000여 개를 김연아 선수가 직접 선정한 곳에 기부
2008년 12월, 피겨 꿈나무 일일클리닉 행사에서 유망주 1인당 5백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
2008년 12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중 2009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1억 원 상당의 동절기 교복 기부
2008년 12월 아이스쇼 Angels on ice를 개최. 공연 수익금 약 1억 4천만 원을 소아암 등 희귀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
김현정 선수 해외 전지훈련 비용 3천만원 지원
어려운 주변환경에도 피겨의 꿈을 키워나가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매년 1인당 수천만 원을 지원
여기까지가 김연아가 미성년자일때 기부한 금액이고
이후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이 60억 가까이 된다고함(나무위키 기부 목록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