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A사의 Bratz돌은 패션에 관심많은 소녀들 컨셉으로 8-12세를 타겟으로 2001년 등장함


캐릭터마다 약간의 배경설정이 있고 상황별 패션을 선보이는 형태로 판매되었는데 3-4등신 정도 비율에 뾰족한 눈매 두꺼운 입술이 특징







부모들은 패션이 선정적이라고 싫어했지만 타겟 연령층보다 어린 여자아이들에게까지 인기를 끌어 바비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결과를 낳음

두 회사는 마텔출신 디자이너가 MGA간걸로 서로 8년이상 법정 공방을 치르기도 했는데 브랫츠가 마텔사에 돈을 지불하는걸로 결론남

브랫츠돌은 잠시 생산중단되었다가 아직도 새로 나오는 중
20년 넘은 인형인데 요즘 미국에서 유행하는 외모 특징을 가지고있어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