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 (1996) : 3.5/5
코멘트 없음

2편 (2000) : 3.0/5
코멘트 없음

3편 (2006) : 4.5/5
"완벽한 공산품"

4편 고스트 프로토콜 (2011) : 4.0/5
"피부에 짝짝 달라붙는 서스펜스"

5편 로그네이션 (2015) : 4.0/5
"첩보 장르의 고전적 서스펜스와 액션 장르의 호쾌한 스펙터클의 흥미진진한 배합"

6편 폴아웃 (2018) : 4.0/5
"탐 크루즈는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가장 성실한 얼굴"

7편 데드레코닝 파트원 (2023) : 4.0/5
"예상하지 못한 액션은 거의 없지만 단계마다 그렇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액션도 거의 없을 것이다."
참고로 3편 한줄평에 쓴 공산품이란 단어는 칭찬의 의미이며 잘만든 공산품이 못만든 예술품보다 낫다고 말한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