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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슈퍼주니어의 역사는 계속된다…기대되는 '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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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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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은혁은 두 사람이 별도로 회사를 설립해 활동할 계획이지만,

설립과 관련한 구체적인 그림이 나오기 전까지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계속해서 두 사람을 케어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슈퍼주니어의 단체 활동에 대한 계약은 업계 관계자로서 여러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기존 여러 그룹들이 계약 후 각자 개별 전속 계약을 맺고, 10주년 혹은 15주년 때만 뜻을 모아 이벤트성으로 음원을 냈다면

슈퍼주니어는 완전체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장수 그룹의 새 지표를 제시하는 것 같다".

다른 관계자는 "롱런하는 그룹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

"그룹에 대한 애정이 있는 팀의 경우, 팀 계약을 유지한 채 개별 활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각 멤버의 신선한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다양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슈퍼주니어 완전체 계약 이후 그룹 활동에 대해 뉴스1에

"슈퍼주니어로서 새로운 음악, 공연 등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고 팬미팅등도 예정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멤버들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기 때문에 슈퍼주니어의 활발한 활동에 대해 계속해서 긴밀하게 소통할 예정"

 

슈퍼주니어는 여전히 글로벌 화력이 있는 팀이다.

글로벌 K팝이 있기까지 한 획을 그은 그룹으로서 이번 완전체 재계약은 이들이 새롭게 써내려갈 기록에 기대를 쏠리게 만든다.

 

https://www.news1.kr/articles/?511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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