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국세청이 발간한 `23년 2분기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 전문직 업종의 부가가치세 연간 평균 매출금액(면세분 매출 제외) 1위 법인사업자는 공인회계사였으며, 개인사업자는 변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사업자는 변리사 5억6000만원, 변호사 4억6000만원, 공인회계사 4억4000만원 순이며, 뒤를 이어 관세사 3억6000만원, 세무사 3억2000만원, 건축사와 법무사가 각각 1억7000만원, 감정평가서 1억원, 공인노무사 9000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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