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가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20일 NCT 공식 계정에는 "'너는 영원한 나의 아기 판다야' - 강바오ㅣ김정우의 이 사람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인 에버랜드 내 판다 월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판다 인형을 안고 앉아 있는 정우 뒤로 나무에 널려 있는 푸바오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 "Today 10PM KST Coming soon"이라며 해당 콘텐츠가 이날 오후 10시에 공개된다고 안내했다.
'김정우의 이 사람을 찾아서'는 정우의 유튜브 단독 콘텐츠로 고수를 찾아가 무언가를 배우는 페이큐 다큐 콘셉트의 예능이다.
지난 2021년 처음 공개된 '김정우의 이 사람을 찾아서'는 그간 정성찬, 쇼타로, 정재현, 텐, 샤오쥔, 쟈니 등과 함께 했다.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정우는 2018년 NCT U로 데뷔했다. 같은 해 엔시티127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에는 엔시티 유닛 도재정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4년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진 정우는 2017년 SM루키즈 멤버로 공개됐다.
정우는 2021년부터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쟈니 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공개되는 '김정우의 이 사람을 찾아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푸바오는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푸바오는 2016년 한국에 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새끼로, 대한민국 최초로 자연 분만으로 태어난 판다다.
에버랜드 사육사들은 대나무로 만든 케이크와 모빌 등을 준비해 푸바오의 생일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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