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매번 교권추락 이슈로 자주보이는 교사 관련글 패턴들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38424
교사 관련해서 진상학부모나 교권 추락 이슈가 올라오면 거의 정해진 순서처럼 올라오는 글들 


1. 기혼/유자녀 혐오다 (아동/애엄마혐오다)


이슈가 터져서 진상 부모이야기 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이러니깐 애를 안낳는거지 출산율이야기 꼭 나오고 혐오다 글 올라오는걸 볼수있음



2. 폭력 교사들로 인한 반응이다 어쩔수가 없다

사실상 폭력 교사들은 대부분 은퇴하고 현역들 대다수가 폭력교사에게 같이 폭력 당한 세대인데도 부당한일 있어도 저 이슈로 입막음하거나 꼭 저런글 올라옴


3.  교사 월급/ 교사 출산휴가 악용 / 교사 방학관련글


교권이슈만 터지면 꼭 위에 관련된 내용의 글이 올라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건만남 미끼' 40대 유인해 9백만 원 뜯어낸 10대 2명 검거
    • 14:14
    • 조회 9
    • 기사/뉴스
    • [속보]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적극 대응"
    • 14:13
    • 조회 57
    • 기사/뉴스
    •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팬들은 왜 등 돌렸나[스경연예연구소]
    • 14:09
    • 조회 528
    • 기사/뉴스
    6
    • [속보] 성균관대 뒤흔든 '칼부림' 예고… 경찰, 치안 낭비 유발범에 '민사 대응' 초강수
    • 14:04
    • 조회 453
    • 기사/뉴스
    • “눈썹이 너무 ‘공격적’”…브라질 예수상 ‘엉터리 복원’ 후 관광객 북적북적
    • 14:03
    • 조회 897
    • 기사/뉴스
    6
    • [속보]SK하이닉스, 장 중 248만5000원…사상 최고가 경신
    • 13:56
    • 조회 2029
    • 기사/뉴스
    36
    • 李대통령 지적에 전세대출 규제 급물살···비거주 1주택자 '타깃'
    • 13:51
    • 조회 678
    • 기사/뉴스
    17
    • 집 앞 줄담배 고교생 제지하자 "'장애인 아들' 욕"‥결국 흉기소동까지
    • 13:45
    • 조회 331
    • 기사/뉴스
    3
    • ‘자칭 한예종 전도연’ 임지연 “동기 박정민, 옷 못 입는 나보다 더 못 입어”(유퀴즈)
    • 13:40
    • 조회 1649
    • 기사/뉴스
    3
    •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 13:32
    • 조회 894
    • 기사/뉴스
    14
    •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 13:32
    • 조회 234
    • 기사/뉴스
    1
    •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 13:30
    • 조회 1434
    • 기사/뉴스
    4
    • [속보] 홍명보호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현지 군 요원이 격추
    • 13:29
    • 조회 3326
    • 기사/뉴스
    33
    • 공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50여 명 병원 치료
    • 13:29
    • 조회 448
    • 기사/뉴스
    3
    •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 13:29
    • 조회 1032
    • 기사/뉴스
    16
    • 성균관대서 특정 지역 출신 학생 대상 칼부림 예고글‥경찰 수사 착수
    • 13:28
    • 조회 1445
    • 기사/뉴스
    18
    • 욱일기 뉘우침 없었다…"FIFA에 항의" 댓글에 좋아요 1만개
    • 13:22
    • 조회 900
    • 기사/뉴스
    5
    • 양주 3살 다현이 사망 사건…외조부모도 학대 혐의 송치
    • 13:13
    • 조회 1241
    • 기사/뉴스
    8
    • [단독] 공무원만 '비과세'?…국세청, 재경부에 복지포인트 유권해석 요청
    • 13:10
    • 조회 1759
    • 기사/뉴스
    43
    • "구호품 받으려면 성관계"⋯국경없는의사회 직원들 성착취 드러나
    • 13:09
    • 조회 34295
    • 기사/뉴스
    56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