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관련 서울시 교육감 입장 https://theqoo.net/square/2863185307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54932 학교구성원은 교사 학생 학부모라 배웠는데 누구의 충격이고 심리정서 안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