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한 커플이 영끌로 식당을 오픈함
근데 근처에서 자꾸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영끌로 오픈한 식당은 거의 망하기 직전

근데 갑자기 어느 날 남친이 꿈속에서 귀신을 만나고 거의 제정신이 아님

이런 남친의 모습을 처음 본 여친은
가게 CCTV를 돌려보는데
남친만 기겁해서 놀란 모습만 보일뿐
귀신은 아예 보이지도 않음

그 날에 단체 손님도 오고
여태 한번도 없었던 매출을 기록함

그리고 여친도 귀신을 만나더니
가게는 계속 대박행진임ㅋㅋㅋㅋㅋㅋㅋ

가게는 대박나는데
꿈에서는 계속 귀신을 만나고
잠도 계속 못자고 몸이 너무 힘들어서
여친이 도저히 이대로는 못 살겠다며
이사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남친은 아직 대출금도 많이 남았고
절대 안된다고 함

그러다가 남친 어머님이
이상한 꿈을 꿨다고 하시면서
부적을 들고 가게를 방문하셨는데
절대 이 부적을 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시고 가심

그러자 갑자기 가게에 손님이 1명도 오지않게됨

남친은 이 부적 때문이라면서
엄마가 붙여놓고 간 부적을 다 떼버렸는데
부적 기운 때문인지 부적을 몽땅 떼버렸는데도
귀신이 나타나지 않고 장사도 안됨

그래서 커플은 귀신을 다시 부르기로했는데
그 때부터 꿈에서 계속 귀신을 만나고
또 가게는 장사가 미친듯이 잘됨

이제 임대차계약이 끝나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송에서 나왔는데
다시 계약하기로 했다고함
귀신보다 무서운 돈..
https://www.youtube.com/watch?v=AxNYCTd_u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