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서방님” 중학생에 보낸 여교사 카톡 경악… 페북지기 초이스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6170

JTBC 방송화면 캡처
“사랑해”
“자라 그냥”
“서방님이 자야 나도 자요”
33살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5살 중학생과 나눈 카톡 대화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차에서 성관계까지 맺었다는 보도가 나와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7일 페북지기 초이스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구의 한 중학교 음악교사 A씨(33)가 이 학교 운동부인 B군(15)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B군은 JTBC기자에게 ‘차에서 볼 뽀뽀 먼저 해줬어. 제가 하도 당황해서, 차에서 (성관계)하고, 좋았어요 그냥’이라고 말했습니다. A씨는 또 B군을 ‘서방님’이라고 부르거나 ‘사랑해’라고 하는 등 비상식적인 대화를 주고받기도 했다는군요.
A씨는 이와 관련해 자신을 일방적으로 좋아한 C군에게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JTBC 방송화면 캡처
네티즌들은 관련 소식에 경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A씨와 B군이 나눴다는 카톡을 보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 “선생님이 애한테 서방님이라니!”라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