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애플은 한국에서 애플워치 심방세동 기록 기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심방세동 증상이 발생하는 빈도를 추정치 등을 애플워치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심방세동 기록과 생활 요인 등을 담은 PDF 형태의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심방세동은 심장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마치 그릇에 담긴 젤리처럼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면서 심박수가 분당 100회 이상으로 급상승하는 현상이다.
아이폰 건강 앱>하단의 ‘검색’>심장>심방세동 설정 켬으로 하면 됨
병원에서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 선택해야만 이용 가능
국내 식약처 허가 받느라 다른 나라보다 늦게 출시했다고 함
https://www.yna.co.kr/view/AKR202307181480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