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모스
글래머러스한 80년대 슈퍼모델 시절을 지나서 패션계에 헤로인 시크라는 개말라 유행을 퍼뜨린 모델
당시에 정말 아파 보일 정도로 깡말랐다 소리 들었지만 지금 기준으로 보면 그 정도로 말라보이지 않음
(미디어가 주는 악영향이라고 생각함)



스킨스 캐시
극중 거식증 환자 역할이었는데 지금 보면 무난해 보임



김민희
뼈마름 이미지였는데 지금 보면 디폴트 연예인 몸 같음



리한나
10년 전엔 말라서 안쓰럽다 소리 들었는데 지금 기준으로 보면 탄탄하고 건강미까지 느껴짐
갈수록 연예인들 마름의 기준이 더 빡세지는 게 느껴짐
짤 출처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