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형돈은 "댄스 쇼츠 영상에 나이를 표기해 화제가 됐다. 남편 필립이 나이를 공개하자는 의견을 냈다던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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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류필립 미나 / 사진=채널A 캡처
이에 필립이 "조회수가 너무 잘 나와서 조회수의 노예가 됐다"고 하자 미나는 "어그로를 너무 좋아한다. 사람들이 나이를 올리니까 뭐라 하길래 가끔 빼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박나래가 "조회수가 2천만 회라더라"며 "SNS에 두 분 댄스 영상이 계속 뜬다"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미나는 "제가 혼자 춘 게 2000만회이고, 둘이 춘 게 2010만회를 넘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하지만 필립은 "하다 보니 자꾸 싸우게 된다. 다 때려치우고 싶었다. 하지만 조회수가 잘 나오다 보니 노예가 되더라"고 토로했다.